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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구급대원•시민 등 10명 하트세이버 수여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13일(토)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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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김규수)는 12일 영주소방서 2층 서장실에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10명(소방관6, 일반인4)에게 하트세이버 배지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란 심실세동 등을 포함한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인한 죽음의 기로에 선 환자를 심폐소생술 등 적극적인 응급처치 활동으로 생명을 구한 사람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 소방위 강성희 등 10명은 심정지가 발생한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시행해 4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특히 하트세이버에 선정된 소방위 강성희 등 4명은 지난 5월 5일 오전 11시 15분경 영주시 휴천동 한 주택에서 ‘배우자가 쓰러져 숨을 안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를 시행해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규수 서장은 “하트세이버는 현장 응급의료 활동 중 귀중한 생명을 구한 분들에게 수여되는 명예로운 인증서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생명을 구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며 이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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