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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서,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와 협력치안 활동 추진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09일(화)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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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에서는 시민에게 공감 받는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개선활동을 위해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1기 」를 구성하여 협력치안 활동을 추진한다.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1기」는 영주 동산고등학교 오정언 등 3명의 여고생으로 구성이 되었으며 여름방학 동안 경찰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 청소년들과 함께 보행자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으로는 우리 동네 교통안전 사각지대 찾기, 장애인․독거노인․어린이 등 교통약자 보호활동 등을 한다.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활동은 서장님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장수초등 앞 횡단보도가 있는 인도에 방어보행을 위한 “차를 보며 걸어요” 로드페인팅을 실시하였다.
영주경찰서 관계자는 “교통문화 패러다임 전환의 협력치안 파트너로서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는 구·신세대의 가교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선진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협조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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