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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탄산 산행 후 흙먼지 털고 가세요
철탄산·성재(방수밖골) 입구, 흙먼지털이기 설치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08일(월)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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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철탄산·성재 등산로 입구(하망동 방수밖골)에 흙먼지털이기를 설치했다.
시는 두껍바위 입구와 연화산 근처 한정공원에 설치된 흙먼지털이기의 시민 만족도가 높아 철탄산·성재 등산로(방수밖골) 입구에 추가 설치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한 산행과 산책을 할 수 있도록 개선 했다고 밝혔다.
흙먼지털이기는 산행 후에 의복에 묻은 먼지를 바람으로 떨어내는 기계로 전국 시군구에서 등산로에 설치하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영주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흙먼지털이기 설치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흙먼지털이기 설치를 통해 시민들의 산행 만족도가 점차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설치 후에도 시민들의 반응 및 이용실태를 꾸준히 모니터링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등산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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