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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署 보안협력위원회,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인천상륙 작전』영화 관람
불우 북한 이탈주민 취업 알선 등 지역사회 정착 노력에 앞장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04일(목)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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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는 2016. 8. 2(화). 17:00, 영주 예당시네마에서 경찰 및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백현우)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인천상륙작전』을 관람하였다
인천상륙작전은 잘 알려진 맥아더 장군뒤에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희생된 수많은 이들의 넋을 기리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영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는 남편의 뇌종양으로 생계가 막막해진 다자녀 가정인 북한 이탈주민 박○○의 취업 알선(학교 급식실)을 하는 등 지역사회 정착에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탈북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 용어정리 : 공식명칭(북한 이탈주민), 약자(탈북민) 새터민이라는 용어는 자제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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