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절약 국가경쟁력의 시작이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01일(월) 01:41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에어컨 등 냉방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전기 사용량이 급등하고 있다. 에너지 자원이 빈약한 우리나라에서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고, 에너지 절약에 대한 공감대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영주경찰서는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각 사무실 별로 에너지 절약 지킴이를 선정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민원인을 제외한 전 직원이 엘리베이터 대신에 계단을 이용하고, 문 열고 냉방자제, 적정 냉방온도 준수, 불필요한 전등 끄기 등 에너지 절약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 지킴이는 평소 에너지 낭비 요인을 꾸준히 체크하는 등 공직자로 솔선수범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에너지 절약은 대부분 공감 하면서도 실천하기가 매우 어렵다고들 한다. 하지만 우리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자연스럽게 실천 될 수 있으며, 작지만 꾸준한 실천이 에너지 절약 문화를 만드는 초석이 될 것 이다.
에너지 낭비는 국가 경쟁력 저하는 물론,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요 원인이기도 하다. 에너지 절약이야말로 경제적 이익뿐만 아니라, 후손들에게 행복과 번영을 가져다주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다.
영주경찰은 소중한 땀방울의 의미를 생각하고 오늘도 시민들과 함께 무더위와 열심히 싸우고 있으며, 우리 모두 에너지 절약 문화에 적극 동참하였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