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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중, 복싱부 전국 복싱대회 종합 2위 쾌거
- 제 37회 회장배 전국 복싱대회 중학생부 종합 2위 쾌거 -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8월 01일(월)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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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중학교(교장 강석호) 복싱부는 지난 7월 27일(수)부터 31일(일)까지 5일간 충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37회 회장배 전국 복싱대회에서 전국 종합 2위의 쾌거를 이루었다. 영주중 복싱부는 최명재 감독과 송인혁 코치의 지도로 지난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2명이 출전하여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복싱 꿈나무들의 요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3학년 이재준 선수가 –50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영주중학교 선수단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여 중학생부 전국 종합 2위의 쾌거를 이루어냈다.
이번 대회에서 이재준(3학년) 학생이 -50kg급에서 금메달의 영예를 얻었고, 김영운(2학년) 학생이 -52kg급에서 은메달, 이남규(3학년)학생이 -42kg급에서 동메달, 조영훈(2학년) 학생이 -66kg급에서 동메달을 따는 등 모두 영광스러운 순위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학생들은 ‘우수한 성적으로 중학생부 종합 2위라는 쾌거를 이루어낸 것은 평소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파이팅 넘치는 경기력을 보여준 결과’라고 전하며 자랑스러워 했다.
금메달을 목에 건 이재준(3학년) 학생은 “그 동안 열심히 지도해주신 감독님과 코치님의 덕분으로 제가 금메달을 딸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욱 훈련에 열심히 임해 좋은 성적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겸손하면서도 당찬 포부를 밝혀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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