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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신도시 임시 공영주차장 확대
4개소 180면 확보로 주차난 해소에 나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7월 31일(일)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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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가흥신도시 불법주정차 무인단속(CCTV) 시작과 함께 임시공영주차장 추가 조성으로 주차공간 확충에 나섰다.
시는 1일부터 가흥신도시 불법주정차 단속지역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기존 임시공영주차장 2개소 외에 토지소유주와 협의해 공터로 돼 있는 바리바게뜨 뒤편, 정도너츠 가흥점 인근 부지 2개소 95면을 추가로 임시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해 1일부터 상시 무료 개방한다.
주차장이 추가로 조성되면 가흥신도시 내 총 4개소 (파리바게뜨 뒤편, 정도너츠 가흥점 옆, 대백마트 옆, 스카이빌 원룸 옆)에 180면이 확보되어 시도심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영주시 관계자는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을 통해 상가 이용객 및 다세대 주택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올바른 주정차문화 확산을 통해 교통질서를 확립해 나갈 것” 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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