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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품질‘영주사과’시범사업 중간평가회 개최
과수시범사업 중간점검 및 개선방안 공유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7월 26일(화)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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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인홍)는 지난 26일 과수시험장에서 과수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신기술의 신속한 확산을 위해 시범사업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는 과수시범농가 50명이 참석해 올해 시범사업의 중간점검과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농업인 상호간 정보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과 국내 육성 품종을 적극 보급하기 위해서 8ha 조성중인 과수 조기 출하용 우리품종생산단지 시범사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품종별 특성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과분야에 노동력을 절감하고 수세를 안정화 시킬 수 있는 2축형 사과 신수형에 대한 평가와 과수분야 시범사업 전반에 걸쳐 평가가 이루어졌다.
올해 과수분야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국립산림치유원 인근 사과원 24ha를 대상으로 친환경 과원관리 시범단지, 소비자 맞춤형 과수 시범단지 11ha 조성하고 포도과원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무인방제 시스템 설치와 운반, 수확 등 농작업 생력화를 위해 전동작업기를 시범보급 했으며, 영주지역 적합한 사과 대체 과종 도입을 위한 체리, 자두 등 대체과수를 보급에도 앞장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농가들이 친환경 과실 생산과 더불어 고품질 과실의 안정된 생산량 확보를 위해 과수분야 새기술 시범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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