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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안전한 영주, 지역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자연재난은 우리가 책임진다, 안전 지킴이 첫 발 내딛어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7월 24일(일)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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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자연재난 예방, 대응, 복구 등 임무를 수행할 지역자율방재단 발대식을 지난 2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장욱현 영주시장과 정병화 단장, 단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자율방재단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된다.
영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은 19개 읍면동별 4개반으로(총괄반, 현장예찰반, 현장지원반, 구호반) 총 164명으로 구성됐다
역할은 평시에는 재난으로 인한 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한 사전예찰활동과 주민 홍보에 주력하고 재난이 발생되면 현장에 투입돼 응급복구 지원, 주민대피유도, 피해지역 순찰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장욱현 시장은 ‘정부·지자체의 행정력만으로 현대사회 다양한 재난에 대처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재난전문가로 구성된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방재단원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생활 주변의 재난 위험요소를 더욱 살피고 정비하는 등 재난 대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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