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원에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설치 운영한 업주 검거 -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7월 14일(목) 00:54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에서는 2016. 7. 13. 21:00경 영주시 구성로에 있는 ○○기원에서 사행성게임인 ‘황금성’10여대를 설치하여 불법 영업을 하면서 환전한 J○○ 61세를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으로 검거하였다.
피의자 J○○ 61세는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하려고 3층 상가 건물을 기원으로 가장한 후 기원 내부에 게임기 10대를 설치하여 2016. 7. 5.경부터 현재까지 하루 평균 10~20여만 원을 환전해주며 수수료를 챙기는 등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상가 및 주택가로 숨어들어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하는 시도가 계속해서 있을 것으로 보고, 이와 같은 불법사행성게임장에 대해서 끝까지 추적·사법처리하여 깨끗한 영주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하였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