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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중, 대학 전공학과 체험으로 꿈을 키우다!
- 청소년기의 꿈, 끼 살린 전공학과 체험 -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7월 14일(목)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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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중학교(교장 강석호)에서는 지난 7월 13일(수) 기말고사가 끝난 후 취약 시기를 활용해 본교 3학년 학생과 경북 북부 7지역 학생들과 함께 지역에 소재한 경북전문대학교 간호학과를 비롯한 23개의 전공학과체험을 실시했다.
먼저, 식전에는 영주중학교 3학년 난타동아리(청울림)부의 재능기부로 난타공연을 하여 530여명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난타부는 영주중 상설동아리로 매일 점심시간,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지속적인 연습으로 이번 기회에 끼를 맘껏 발산해 뿌듯함을 가졌다. 그 후 대학 재학생들의 안내로 23개 학과체험이 실시되어 학생들은 전공학과의 하는 일, 졸업 후 진로탐색에 아주 진지하고 즐겁게 참여했다.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과 재능을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를 디자인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여러 학과 체험 중 치위생과의 학과 체험을 즐겁게 마친 3학년 이○○군은 “나의 치아에 세균이 얼마나 많은지 검사도 해보고, 표본도 만들어보며 매우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다. 말로만 듣던 치위생과가 어떤 일을 하는지 직접 보고 체험해보니 진로를 결정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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