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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소화기 신속 진화로 단란주점화재 피해 줄여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7월 12일(화)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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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김규수)는 지난 7월 12일 영주시 휴천동 ○○단란주점화재 현장에서 소화기를 이용해 연소확대 방지와 화재피해 저감에 기여한 사례를 전했다.
단란주점 영업주 최○○씨(여,46세)는 주방 내 튀김을 하기위해 튀김냄비 위에 종이를 올려 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화재가 발생하자, 침착하게 119에 신고한 후 영업장내 소화기로 진화를 했다.
화재조사 결과 부주위로 인하여 추정되며, 630천원(부동산 520천원, 동산 110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됐다. 소화기를 이용하여 초기진화를 빠르게 하지 않았다면, 화재확대로 큰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화재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차량과 주택에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와 견줄 수 있다”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차량과 주택에 소화기를 비치해놓고 국민안전기본상식인 소ㆍ소ㆍ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을 익혀 놓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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