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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공무원‘생명지킴이’역할‘오늘도 최선을’
심정지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영주시 자체 강사 양성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7월 12일(화)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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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할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자체 강사를 양성한다.
보건소 소속 공무원 중 신청에 의해 선발한 15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전문교육기관인 한국응급처치교육센터의‘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강사 양성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지난달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이론동영상 교육을 이수했으며 오는 12일 부터 13일 까지 영주시민운동장 회의실에서 16시간의 집합교육을 받은 후 교육기관의 평가에 최종 합격하면 심폐소생술 전문 강사증이 주어지게 된다.
시는 그동안 자체강사가 부족해 영주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시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왔으나 긴급출동 등 교육에 어려움이 있어 이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자체 강사를 양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강석좌 보건소장은 “교육생 전원이 교육기관의 평가를 무사히 통과하여 심폐소생술 전문 강사증을 받기를 바라며, 앞으로 시민과 공무원 누구나 심정지 4분의 기적을 만들 수 있도록 언제 어디라도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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