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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풍수해 재난사고 대비 유관기관 대책회의 가져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7월 07일(목)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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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김규수)은 7월 7일 영주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영주시청, 경찰서등 10개기관이 모여, 풍수해 재난사고 대비 유관기관 대책회의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 는 7∼9월 중 강한 태풍 및 지역적 집중호우가 많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지난 4일 따른 봉화군 석포면 굴현터널 인근 낙석으로 인한 열차 탈선사고 발생하는 등 풍수해로 인한 재난사고 예방 및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실시했다.
회의사항은 △사고발생 대비 유관기관 대책회의 상설화 △재난사고 발생시 유관기관 동원체제 확립 △산사태 및 낙석피해 방지 등 피해방지 대책에 대해 회의를 가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풍수해 재난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 동원체제를 확립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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