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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성 호우땐 위험한 하천변에 주차하지 마세요.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7월 05일(화)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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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지난 4일 오후 1시경 시영아파트앞 서천 둔치 주차장
호우에 대비해 아침부터 영주시 공무원들이 하천 내 주차차량을 이동을 위해 분주히 서둘렀지만 일부 차량은 전화번호가 없거나 오류번호로 연락이 되지 않아 애를 태웠다.
교통정보, 서부지구대 등 각종정보와 탐문으로도 찾을 수 없던 차주가 다행히 침수 직전에 나타나 시청 직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안전지대로 옮길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이런 장마철에는 국지성 호우 등으로 하천변 주차는 매우 위험하니 안전한 곳에 주차할 것”을 당부했으며 또한 차량에 연락 가능한 번호를 기재해 두는 것도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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