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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서 민간인 통역요원 간담회 운영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7월 01일(금)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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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에서는 7월 1일 오전 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범죄의 신속대응과 양질의 통역서비스 제공을 위한 영주경찰서 『민간인 통역요원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간통역요원 업무 수행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에 대한 개선방안과 운영제도 개선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민간인 통역요원 전문화를 위한 사이버 강의안내를 함께 진행하였다.
영주서에서는 현재까지 7명의 민간인 통역요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8월 이후에는 추가 모집도 진행할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몽골어 통역관 오윤씨는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같은 통역인들을 만나게 되어 반가웠으며, 통역 현장사례 및 준수사항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들은 점이 매우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영주서 보안계 외사에서는 민간인 통역요원들이 활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경찰서와 민간인통역요원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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