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지경터 주변 풀베기작업 실시
행락 철 맞아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6월 30일(목) 22:57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봉현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일한, 봉현면장 고영헌)는 여름 행락 철을 맞아 30일 새벽 5시에 두산리 지경 터 약수터 주변 환경정비 및 풀베기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를 실시한 지경터 약수터는 주민들의 발길이 잦은 곳으로 1995년 8월 지정된 약수터로 소백산에서 연원한 샘터로 물이 차고 맛이 좋아 주민들 및 지나는 관광객들이 많이 애용하는 곳이다.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지경터 주변 지역을 책임지고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이 날은 주변 소공원, 등산로, 진입로 주변 풀베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현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 자연사랑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갖고 우리고장 가꾸기에 솔선수범해 왔으며,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존 관리해 깨끗한 자연유산을 대대로 물러줌은 물론 환경 가꾸기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했다.
이날 풀베기작업에 참석한 고영헌 면장은“봉현면 두산리에 소재한 국립산림치유원 개장을 앞두고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자”고 말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