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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암·수 생산 주인 맘대로
송아지 성별 선택 실증사업 추진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6월 29일(수)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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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국립축산과학원 최선호 박사팀과 협력사업으로 이산면 신천리 김진규 농장에서 송아지 성별선택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액의 단당류 처리 활용기술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기술은 번식우 50두 대상으로 실시하며 정액 단당류처리 기술로 축산농가에서 원하는 암, 수송아지를 생산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로 송아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농가 인공수정 기술 확립과 농가 수익증대, 선별 생산을 통한 계획적 농가 경영 구축이 가능해 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는 실증사업을 통하여 수태율, 분만율, 암수 생산비율, 경제성 등 분석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추진 가능성을 파악하여 지역 실정에 맞는 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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