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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김성규 대응구조구급과장 명예로운 퇴임...35년 공직생활 마감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6월 24일(금)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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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전우현)는 24일 오전 11시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퇴임자 가족 및 동료소방공무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규 대응구조구급과장 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한 김성규 과장은 1981년 6월 청운의 꿈을 안고 소방에 입문해 우리고장 영주에서 첫발을 내딛은 이래 울진, 상주, 안동 등 도내 여러소방관서에서 주요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35년간 소방에 몸담아 오면서 각종 재난현장에서 헌신적인 봉사정신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에 만전을 기해 주민의 안전에 힘써왔다.
영주소방서 직원일동은 오로지 소방행정 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하고 온갖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은 희생정신으로 후배들을 이끌어 준 김성규 과장의 무궁한 발전과 행복을 기원하며 석별의 아쉬움을 재직 기념패에 담아 전달했다.
한편 퇴임하는 김성규 대응구조구급과장은 퇴임사에서“35년 동안 몸 담았던 소방조직을 떠나려니 시원섭섭하다”며 “함께해준 후배들과 그동안 내조해준 아내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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