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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겨울나기 지금부터 준비한다
난방비 절감을 위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지원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6월 15일(수)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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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22일까지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비 절감을 위한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대상가구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거주시설의 단열 및 창호공사, 노후 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효율 개선을 통해 난방비 절감 등 에너지 약자의 복지실현을 위한 국고지원사업으로 전액 무상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 가구와 차상위 계층으로 가구당 평균 150만원에서 250만원까지 지원되며 추천 가구수는 226가구 정도이다.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며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6월중에 시스템 등록을 완료하고 7월부터 공사를 시행해 겨울이 오기 전에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시장은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에너지비용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저소득가구가 빠짐없이 에너지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가구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주거환경개선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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