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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비자 의료기기 감시원 위촉
거짓․과대광고 등 불법 의료기기 판매 지킴이 위촉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5월 25일(수)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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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 보건소에서는 오는 25일 의료기기에 대한 거짓 ․ 과대광고와 불법 제품 판매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소비자 의료기기 감시원 2명을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되는 의료기기 감시원은 지난 19일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실시한 전문교육을 이수하였으며, 향후 2년간 공무원과 함께 의료기기 지도 ․ 점검 및 수거 ․ 검사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무료체험방 형태의 의료기기 판매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에도 불구하고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및 질병 개선 욕구를 악용하여 의료기기에 대한 거짓․과대광고 행위가 증가하고 있다.
보건소 업무담당자는 “올해 처음으로 출범된 소비자 의료기기 감시원들과 함께 힘을 보태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의료기기에 대한 거짓․과대광고와 불법 제품 판매 행위를 근절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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