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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아동․청소년 후원 협약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5월 17일(화)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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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17일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학업지원을 위한‘희망씨앗 나눔 연결운동’협약식을 체결 했다.
희망씨앗 나눔 연결운동은 서울 금천구에 소재 하고 있는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아동․청소년이 건전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복지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6명의 후원대상자에게 매월 5만원씩 2년 동안 지원하고 1명에게는 컴퓨터 1대를 전달했으며 앞으로 영주시와 협조하여 장학도서 지원 200명, 교육동영상 수강권 지원 200명, 영어회화 수강권 지원 100명 등 500여명의 아동․청소년을 지원 하게 된다.
시장은 “사회 계층간의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상황에서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자립하기 위해서 자녀들의 교육복지 지원이 매우 효과적이며 시에서도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지역의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관심을 가져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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