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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방 난임 치료 지원한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5월 16일(월)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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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난임으로 고통받는 난임가정에 자연친화적인 한방 난임시술법으로 임신을 유도하는 한방 난임치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한방 난임치료 지원사업은 경상북도 한의사회와 협약을 통해 추진하며 지원대상은 경북에서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다.
신청자는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50%이하이면서 남성의 불임 사유가 없는 만 40세 이하 난임여성이어야 한다.
신청 및 대상자선정은 6월까지이며 난임을 증명할 수 있는 난임진단 서류 등을 구비하고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경북한의사회 한방난임사업위원회에서 진단검사결과 및 사업 적합도에 따라 최종 33명을 선정하게 된다.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한의원에서 첩약 및 침,구 등의 집중 한방시술을 3개월간 하게 되며 의료비 2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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