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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2016 한국선비문화축제
고유제와 국악인 남상일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열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5월 08일(일)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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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201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화려한 문을 열었다. 첫째날인 6일 시에는 선비촌 죽계루에서 시민들과 외부의 관람객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선비문화 축제 고유제를 지내며 안전과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였다.
선비문화축제 고유제를 시작으로 향토음식 경연대회와 선비문화 마당놀이, 외줄타기 공연, 개막 연극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였으며, 주무대에서 열린 영주의 문화유산 설명 OX퀴즈는 관광객과 수학여행온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소수박물관에서는 김담선생 탄신 60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등 선비라는 이미지에 걸맞는 의미 있는 행사들이 개최되었다. 한편, 개막축하공연을 국악인 남상일 공연으로 축제의 흥을 돋우었으며 서천둔치에서 화려한 서막을 알렸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선비의 고장 영주을 대표하는 삼봉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이 생가인 삼판서 고택을 배경으로 펼쳐져 더욱 아름답고 뜻 깊은 무대가 될 것” 이라고 전하고 “영주선비문화축제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실경뮤지컬 정도전은 축제 첫날인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오후 7시 30분 서천둔치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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