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나는 어린이 날 인삼박물관에서 놀자
풍선아트, 슈가 아이싱 쿠키, 영화상영 등 다양한 체험 행사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5월 04일(수) 08:42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 「한국 인삼박물관」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슈가 아이싱쿠키 만들기, 홍삼차 시음, 어린이 영화상영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슈가 아이싱 쿠키는 쿠키위에 설탕시럽으로 원하는 그림을 그리는 설탕공예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고 먹을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영화상영은 ‘파퍼씨네 펭귄’들과 ‘장화신은 고양이’ 2편으로 오전과 오후 각 1차례씩 박물관 강당에서 상영한다.
인삼박물관은 ‘인삼캐기’와 ‘인삼포 만들기’체험장, ‘한국 인삼의 시작, 풍기’만화 영화 , ‘어린이 도서관’ 등 원래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은데다 어린이 날 특별 행사가 더해지면 어린이들에게 신나는 놀이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인삼박물관에서는 매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어린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올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하여 ‘박물관 어린이 문화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13년 5월에 개관한 한국인삼박물관은 한국인삼의 시발지인 풍기의 역사와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풍기인삼의 브랜드가치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 각종 문화행사와 전시 등 박물관의 문화기능을 강화하여 시민과 관람객의 문화향수를 채우는 공간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