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농인의 영농 ․ 창업기술역량을 키운다
귀농연수생 선도농가 현장실습 사전교육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5월 01일(일) 06:50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29일 오후2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체험관에서 39명의 선도농가와 귀농연수생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귀농 현장실습비 지원 사업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교육은 귀농인에게 영농기술 및 품질관리, 경영.마케팅 등에 필요한 단계별 현장실습교육을 지원해 귀농 초기 기술부족으로 인한 실패를 막고 역량을 강화하여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실시한다.
선도농가와 귀농연수생간의 5개월간(5.2 ~ 9.30)의 교육활동에 따른 약정을 체결하고 교육효과를 높이는 교육방법 등을 서로 교환하며 멘티·멘토의 지속적인 활동 방법을 논의했다.
교육 기간중 귀농인에게는 생계지원비로 월80만원씩 5개월간 지원하며 선도농가에는 귀농인의 멘토가 되어 기술정착을 도와주는 강사수당을 월 40만원씩 5개월간 지원한다.
선도농가는 관내 전업농 및 성공 귀농인 중에서 귀농연수생이 희망하는 지역과 작목을 우선하여 19명을 선정하였으며 귀농연수생은 농업 종사를 목적으로 이주한 5년이내의 귀농인 20명을 선정하였다. 영주시는 이번교육을 통하여 귀농이후 초보 단계에 있는 귀농인이 선도농가와의 유대관계 형성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큰 마찰없이 빠르게 적응하고, 현장실습과 영농기술 전수로 농업정보를 쉽게 습득하여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