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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에서 소통하며 이웃으로 살아요
4월 21일 장수면사무소 귀농귀촌인 사랑방 운영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4월 23일(토)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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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귀농귀촌인이 도시로 재이주하는 역 귀농을 예방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21일(목) 장수면사무소에서 귀농귀촌인 사랑방을 열었다.
귀농귀촌인 사랑방 모임은 매월 격주 목요일마다 운영되며 농사일로 바쁜 농민을 위해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저녁 시간대에 열리고 있다.
이동거리를 감안해 권역별로 생활권에서 가까운 면사무소를 활용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21일은 지역귀농귀촌인, 장수면장, 지역시의원, 지역선도농업인, 농정과수과장, 귀농연합회원, 귀농귀촌팀, 남부지구지소장 등을 초청하여 새로운 귀농정책, 영농시기별 기술정보 등을 전달하고 갈등해소, 정보교환, 건의사항 해결 창구 역할을 한다.
영주시는 사랑방운영으로 지역민과 귀농귀촌인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다양한 사회경험과 재능을 서로 나누며 소통하는 장소가 되기를 바라며 농촌생활 적응을 도와 정착실패를 줄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또한 오는 5월 개관하는 영주시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가 영주시로의 귀농귀촌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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