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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 법전면 눌산리 계곡에 고립된 1명 구조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4월 22일(금)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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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장(서장 전우현)는 21일 오후4시 45분경 법전면 눌산리 계곡에 불어난 강물에 함○○씨(여,58세) 계곡에 고립되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차량 2대를 구조현장에 출동 시켰다.
이날 구조자는 봄철 나물채취를 위해 오전에 계곡을 건넜으나, 오후 귀가를 위해 계곡을 건너려 했으나, 오전에 내린 빗물로 인해 계곡에 물이 불어나, 고립된 요구조자를 구조헬기를 동원하여 안전하게 구조하여, 명호초등학교로 이동후 구조자의 몸상태를 확인 한바 별다른 이상이 없어 집으로 귀가 시켰다.
소방서 관계자는“봄철 비로 인해 계곡의 물이 갑자기 불어나는 경우가 있으니, 비가 오는날 계곡, 강가등으로 외출이나 나물채취 등을 자재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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