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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석가탄신일 대비 전통사찰 등 소방특별조사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4월 19일(화)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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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전우현)는 화기사용 급증으로 화재발생 위험성 높은 석가탄신일 대비하여, 4월 19일 ~ 5월 4일 16일간 영주소방서 관내(영주시•봉화군) 전통사찰 등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조사는 2015년 영천 죽림사화재처럼 화재발생으로 6천여만원의 화재가 발생한 사례 가 있어, 관내(영주시•봉화군)에서 화재가 발생하지 않토록, 화재를 미연에 예방하고자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소화기 및 소화기 및 옥외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 및 관리요령 교육, 촛불․연등 등과 같은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사전제거 및 안전지도 등을 실시한다.
전우현 영주소방서장은"전통사찰이 산간오지 및 소방차량 진입이 힘든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관계인의 소화기사용방법 숙지 등 화재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 화재없는 석가탄신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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