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榮州署, 어디든 찾아가는 노인안전보행 교실 운영 중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4월 18일(월)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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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에서는 4.17(일)10:00 주말 동산교회를 방문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최근증가하고 있는 노인보행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2015년 보행사고의 57.1%가 65세이상 노인임을 감안하며 노인안전보행을 위해 노인이 많이 모이는 곳이면 주말 종교시설도 방문 어디든 찾아가는 노인안전보행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보행사고는 인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는 면단위이하 도로가 많은 환경적 요인과 안전보행을 하는 방법을 몰라서 발생하는 것보다는 알고도 실천하지 않는 잘못된 개개인의 보행습관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다.
이에 보행사고의 현주소를 알려주고 안전보행을 위한 보행 3원칙 ‘서다, 보다, 걷다’를 습관화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어디든 찾아가는 노인안전보행 교실 운영을 통해 안전홍보물(실버스티커, 반사지, 야광지팡이, 야광조끼 등)을 배부하면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더불어 하고 있다.
영주경찰서장(김국선)은 “어르신 교통사고의 80%가 보행 중 발생하는 사고로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영주에서는 어르신 보행사고가 더 우려되는바, 일회성에 그치는 교육보다는 주변에 있는 가족 사회에서 관심을 가지고 안전보행습관이 몸에 밸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영주시민의 관심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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