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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추진
주민에게는 행복을, 찾아오는 도시민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4월 17일(일)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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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14(목) 10:00 안정면 게이트볼장에서 영주시 협의체 회원, 이통장, 새마을남녀지도자 및 관련 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6년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결의문 낭독을 통하여‘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의 힘찬 추진을 다짐 하였으며, 식이 끝난 후 현장 활동 행사로 안정면 남원천변에서 클린활동을 전개하였다.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은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운동으로 마을, 축사 등 생산지 주변의 영농폐기물 수거 등 농촌 클린사업과 꽃․묘목 식재, 담장․하천 정비, 미화활동 등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농촌의 환경을 개선하고 아름답게 가꿈으로써 주민에게는 행복을, 찾아오는 도시민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한 운동이다.
시는 농업 관련기관과 마을별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 5월말 까지관내 213개 모든 농촌마을이 운동에 참여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클린환경 등 주민의 환경에 대한 관심도는 늘었으나, 여전히 주변 환경은 미흡한 수준으로 실질적인 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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