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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조류인플루엔자(AI) 청정 지역 유지에 총력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4월 06일(수)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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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에서는 지난달 25일 경기도 이천 소재 오리 사육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관내 유입을 방지하고자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가금류 취약농가에 대해 일제소독 및 방역실태 점검을 하고 AI 발생지역 가금류 구입 자제 홍보를 하는 등 지난해 10월1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구제역·AI 방역 상황실 운영을 강화해 가축 질병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울러 축산차량이 질병전파의 주 원인이 되는 것으로 보고 발생지역 방문을 자제토록 홍보·지도하고 있다.
또한 축산 대규모 행사, 축산관련 단체 모임 및 각종 기념식 등이 질병 전파의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행사를 자제하도록 홍보하고 방역취약지역 및 전통시장에 대해 공동방제단과 시 방역차량을 이용하여 철저한 소독과 방역 점검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부득이 축산 관련 장소를 방문할 때는 소독을 철저히 하고 의심축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54-639-7352~3)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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