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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동서 내륙철도 건설 반영을 위한』국토교통부 방문
-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 반드시 반영 건의 -
고기훈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6년 04월 04일(월)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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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고기훈 기자 = 박노욱 봉화군수는『중부권 동⋅서 내륙철도 건설』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에 반영시켜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4월 4일(월) 세종 정부종합청사(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제 2차관, 철도국장, 철도정책과장을 만나 당위성을 설명하였다.
이날 방문에는 천안시장, 예천군수, 영주시장, 울진군수가 함께 참석 하였으며, 서해안 신 산업벨트와 동해안 관광벨트 연결에 따른 내륙산간 지역의 동⋅서간 신규 개발 축 형성과 국토 중심부 철도중심의 환경 친화적 교통 체계 구축, 남북 축 중심의 간선철도망을 동⋅서로 연결시켜 네트워크 형성에 따른 국가균형개발의 필요성을 부각시켰다.
이에 앞서 봉화군은 서산~울진 간 중부권 동⋅서 내륙철도 건설사업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하고자 범 군민 서명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 하였다. 봉화군은 전 군민의 뜻을 모아 2만 명 이상을 목표로 서명 운동을 전개하며 각종행사, 기관단체, 군청 및 읍⋅면 민원실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범 군민 서명운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중부권 동⋅서 내륙철도는 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청주~괴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을 연결하는 총연장 340㎞로 총사업비 8조 5천억원 정도가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며, 봉화구간은 영동선 영주역~봉화역~춘양역간 40㎞ 구간에 건널목 18개소와 봉화, 춘양 소재지를 가로지르는 철도로 인하여 생활불편 및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어 이설・개량이 시급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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