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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또래상담연합회 지도교사 간담회 개최
청소년이 뽑은 고민상담 대상 1순위‘또래친구’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31일(목)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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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9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학교폭력예방 또래 상담 사업을 위한 영주시또래상담연합회 지도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내 솔리언또래상담 동아리의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및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의 성장을 돕고자 마련했다.
이 번 간담회는 경상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도우미 운영방향 설명과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일련계획(연찬회, 캠프, 사례공유) 안내와 또래상담 운영 학교에서 센터에 필요한 사항 건의 등을 다뤘다. 2016년 영주시 또래상담운영 학교는 관내 초중고 15개교가 운영 중이며 200명 정도의 또래상담자가 각 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다. 솔리언또래상담이란 훈련을 받은 청소년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또래친구를 지지하고 지원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을 돕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돕는 청소년 모두가 성장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이 뽑은 고민상담 대상 1순위인 ‘또래친구’를 통한 현장상담 프로그램이다.
한편,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인상담, 1388청소년전화,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해소사업, 솔리언또래상담사업, 학교폭력예방교육, 생명존중 자살예방교육, 찾아가는 상담,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는 상담전문기관으로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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