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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31일(목)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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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공적자료 변동에 대한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 한부모, 국가유공자 의료급여, 초중고 교육비지원사업 등 총 13개 복지사업의 대상자 총 2,749명이다.
이번 확인조사는 5월까지 추진하며 보건복지부로 부터 통보받은 24개 기관 65종의 소득ㆍ재산ㆍ인적 정보자료를 확인해 적절한 수급자격과 급여관리에 대해 조사한다.
급여변동자와 예상탈락자는 사전에 통보하여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고의나 허위신고 등 명백한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보장 중지 및 급여 환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전보다 열악해진 수급자들에게는 맞춤형급여 서비스를 제공하여 수혜자의 만족도를 향상하고, 수급자의 권리구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강신흠 사회복지과장은 “복지대상자들이 억울하게 탈락되는 일이 없도록 현장조사와 함께 소득ㆍ재산조사에 철저를 기하여 복지대상자들의 급여가 정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하고, 자격변동자에 대해서는 충분한 소명을 통해 합리적으로 수용하고, 지원 가능한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등을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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