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9 04:22: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차세대 초등학생 우리쌀 건강식생활 교육 추진
우리쌀 소비촉진과 건강한 녹색 식생활 실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6년 03월 29일(화) 10:0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인홍)는 우리쌀 소비촉진을 위한 건강한 녹색 식생활 실천 차세대 소비자 초등학생 210명을 대상으로 총 9회에 걸쳐 쌀 활용 식생활 교육을 추진한다.

이달 30일 10시 안정초등학교 5∙6학년 19명을 시작으로 환경건강 배려 실천 녹색 식생활과 궁중떡볶이 실습 교육을 영주시 전통향토음식체험교육관 요선재에서 추진하고, 4월에는 문수초등학교, 영주초등학교 5, 6학년의 송편만들기 실습, 5월과 6월에는 영주동부초등학교와 이산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궁중떡볶이 실습이 이뤄진다.

우리나라는 1981년 이후 쌀 소비량은 지속적 감소하여 현재 가구 1인당 1일 쌀 소비는 200g 미만(통계청, 2014 양곡년도 양곡소비량조사)이다.

우리의 전통음식은 밥을 중심으로 다양한 반찬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영양 균형이 우수한 에너지원으로 비만예방에도 효과적이나 빵과 고기, 패스트푸드의 서구식 식단에서 밀려 나고 있어 안타깝다.

이번 교육은 쌀 중심 식생활의 중요성을 초등학생들에게 가르치고 환경을 살리고 건강에 몸을 만드는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우리쌀의 소중함을 배우고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우리쌀 활용 차세대 한국형 식문화 교육은 쌀 중심 식생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은 물론 올바른 식문화 정착과 지속적인 쌀 소비량 확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연극 <홍도> 부산 초청 공연..  
경북교육청, 공사 분야 청렴도 향상 위한 ‘찾아가는 협회..  
포항 영일중학교 학생들, 도의회 본회의장서 의정활동 전 ..  
제5기 봉화군 신나리원정대, 3회기 활동 실시..  
봉화군, 여름철 물놀이 기간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봉화군, 2분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협업 산림치유..  
봉화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본격 추진..  
봉화교육지원청, 작은 학교의 큰 울림! 소규모 학교 함께..  
지역사회 의료‧복지 연계 강화를 위한 원외 실무협의체 회..  
좋은 상담은 건강한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영주시, 여름철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돌입..  
웃음꽃 핀 1박 2일”…영주시드림스타트 가족캠핑 운영..  
기사님 덕분에 더 특별한 영주 여행’ 영주시 관광택시 역..  
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이틀”…영주시 청소년들, 성장과 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