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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사지 업소에 밀실을 차려 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피의자 검거 -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28일(월)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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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에서는 2016. 3. 25. 23:30경 영주시 휴천동 소재 ‘○마사지’에서 여종업원을 고용해 찾아온 손님들로부터 화대비(13만원)를 받고 밀실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유○○(여, 58세)을 검거하였다. 이 번 검거는 불법 성매매 집중단속기간에 따라 손님으로 위장 마사지 업소를 출입 점검하던 중, 성매매가 이루어지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여 현장에서 피의자를 단속한 것으로, 경찰은 지역 내 마사지 업소에서 음성적인 불법 성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확인 된 만큼 단속을 더욱 강화해 이 같은 불법 성매매 업소를 뿌리 뽑아 비정상화의 정상화를 이룩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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