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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의 아성깨고 공천 확정! 새누리당 영주· 문경· 예천 선거구‘최교일’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22일(화)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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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처음 그 마음으로 한결같이 총선까지 지역민들과 함께할 것!...”
새누리당 영주·문경·예천 선거구 공천에서 최교일 후보가 12년간의 아성을 깨고 최종 공천자로 확정됐다.
최 후보는 먼저“지역주민들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들의 뜻을 받들어 20대 총선까지 처음 그 마음으로 한결같이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당초 4후보에서 2후보로 경선 확정후 10일만의 공천확정에 대한 많은지지와 성원에 감사한다고 했다.
공천 경선에서 함께했던 세 분 후보자분들이 지역 발전의 공약으로 제시한 정책도 함께 해결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경선까지 함께 경쟁한 이한성,장윤석,홍성칠 후보님과 지지자분들에게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인사와 함께“새누리당 공천 후보로서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지지해주신 모든분들께 보답하겠다.”고 했다.
최 후보는“다시 새로운 출발을 하며 더 부지런히 움직여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이루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면서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역동적인 창조경제 △매력적인 문화·글로벌관광허브 △경쟁력있는 일등농업 △신도청시대 교통중심지 △미래희망 인재양성 등으로 지역민들이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3선과 4선을 바라보는 기라성 같은 선배 검사들과 판사출신의 후보들과의 어려운 싸움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경선 포기까지도 생각해야했던 힘들었던 순간들도 없지않았다는 최후보는“ 30여년간 법무부 검찰국장,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찰요직을 두루 거치며 쌓아온 중앙 인맥으로‘3선급 초선’의 능력을 발휘해 반드시 우리 지역에 변화의 새바람을 일으키겠다고”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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