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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서, 민·경·관이 함께하는 어린이는 운전자를 믿습니다’스쿨존 보호 캠페인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15일(화)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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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에서는 3. 15(화) 07:50 영주초등학교 앞에서 스쿨존 보호,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민·경·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 날 캠페인은 영주경찰서장 등 경찰관 35명, 영주시청 5명, 교육지원청 5명, 모범운전자회 15명, 녹색어머니회 20명 등 총 75명 참여, 학교주변 통학차량 운전자, 학부모 및 등교하는 초등학생 상대 교통안전 홍보물(학용품)을 배부하며 스쿨존 내 법규 준수 및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어린이통학버스 집중단속기간 임을 알리면서 통학버스 운전자 법규위반에 대한 단속도 병행하였다. 영주경찰서장(김국선)은 “어린이는 어른(운전자)을 믿고 도로를 건넙니다. 일반운전자들의 세심한 배려·안전운전이 특히, 스쿨존에서 더욱 필요한 이유입니다. 가정과 교육기관에서는 아이들이 차를 보고 건널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어른들은 안전운행 실천을 통해 스쿨존 주변 안전한 보행로 확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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