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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단체간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옥동 자생단체 연합 윷놀이 대회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11일(금)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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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옥동(동장 이보현)은 민간단체 간 화합과 소통으로 옥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옥동자생단체 연합 윷놀이대회를 3월 11일 옥동복지회관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윷놀이 대회는 옥동자생단체가 순번제로 주관해 매년 개최하며, 특히 이번 대회는 단체간 상생발전뿐만 아니라 신도청 시대와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준비를 다지는 뜻깊은 행사였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11개 자생단체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윷놀이와 경품추첨, 단체별 노래자랑으로 진행됐다.
올해 대회를 주관한 조헌국 옥동자율방범대장은 "윷놀이 행사는 자생단체간 유대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보현 옥동장은 “병신년 한 해 모든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며, 옥동이 신도청 시대를 열어가는 안동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생단체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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