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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봉 경북소방본부장, 봉화 닭실마을 현지안전점검 나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09일(수)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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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우재봉 경상북도소방본부장은 9일 경북 봉화군 닭실마을을 방문해 산림인접 목조문화재 산불대응 현지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점검은 봄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산불화재 위험성이 높은 산림에 인접한 목조문화재 및 충재박물관의 소방시설 관리상태 확인 및 화재위험요인 제거등 실시했다.
앞으로 경북소방본부 및 영주소방서는 오는 5월 31일까지 해빙기 공사장 소방특별조사, 석가탄신일 대비 목조문화재 안전관리 등 봄철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우재봉 경상북도소방본부장은 “남대문, 낙상사와 같이 화재로 인하여,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가 소실되는 일이 없도록 문화관계자에게 관심과 노력을 기우려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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