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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CCTV)설치
가흥신도시 내 상습정체 및 혼잡 예상지역 4개소 설치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09일(수)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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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원활한 교통소통과 공정하고 효율적인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해 가흥신도시 내 4개소에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CCTV)를 설치한다.
운영구간은 코아루노블 진입로 앞 사거리(대학로 263), 세영리첼 앞 사거리(대학로 211), 이마트에브리데이 앞 사거리(대학로 188번길 1), 이쁜낙지 앞(대동로 83) 4개소로 오는 4월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6월까지 시범운영 후 7월부터 단속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CCTV) 설치 취지를 시민에게 알리고 이해관계인 및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22일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한다.
가흥신도시 내 4개소는 불법주정차시 상습정체 및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으로 사전 주정차 관리 체계 구축을 통한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무인단속카메라(CCTV)의 필요성이 제기된 곳이다.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행정예고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자세히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기관 또는 개인, 단체는 3월 22(화)까지 의견서를 영주시 교통행정과(FAX 639-6829)로 서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영주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며,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단속과 올바른 주정차 문화 정착을 위해 무인단속카메라(CCTV) 설치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현재 영주시는 하망동 구성오거리 등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CCTV) 14곳에 과 차량탑재 이동식 CCTV 1대로 불법주정차 단속 및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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