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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의 영농 ․ 창업기술역량을 키우다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선도농가-귀농인 현장실습교육 신청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08일(화)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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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영주시에 이주한 귀농인을 대상으로 영농기술 및 품질관리, 경영, 마케팅 등 귀농인 역량강화를 위한 『신규농업인(귀농인)- 선도농가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한다.
5월부터 9월까지 실시되는 교육기간 중 귀농인에게는 생계를 위해 월80만원씩 5개월간 400만원을 지원하며 선도농가에게는 귀농인의 멘토가 되어 기술정착을 도와주는 강사수당을 월40만원씩 5개월간 2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선도농가는 관내 신지식농업인, 전업농 및 창업농업경영인, 우수농업법인 또는 성공 귀농인 중에서 선정하며 귀농인 실습생에게 귀농정착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귀농연수생은 농업종사를 목적으로 영주시에 이주한 5년이내 귀농인으로서 저연령자를 우선 선정하며, 3월 18일까지 농업기술센터로 신청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시청, 센터) 및 농촌지도과 인력육성팀(☎054-639-7372) 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수 있다.
시 관계자는 “귀농 초기 기술부족으로 인한 실패 확률을 줄이고 현장실습 등 필요한 교육을 통해 귀농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추진하는 선도농가와 귀농인 현장실습교육이 귀농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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