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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절대정화지역에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업주 검거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07일(월)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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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 는 2016. 3. 6. 21:00경 영주시 번영로 학교주변 절대정화구역에서 폐업한 사무실로 잠입해 사행성게임 바다이야기를 설치하여 환전하며 불법 영업하던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피의자 ○○○(59세) 검거하였다.
피의자는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하려고 학교 주변 절대정화구역 상가 3층 건물 중 폐업한 2층을 임대해 게임기 10대를 설치하여 2016. 2. 28. ~ 3. 6.까지 1주일 동안 하루 평균 20~30여만 원을 환전해주며 수수료를 챙기는 등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학교주변 뿐만 아니라 주택가 및 아파트로 숨어들어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하는 시도가 계속해서 있을 것으로 보고, 이와 같은 불법사행성게임장에 대해서 끝까지 추적·사법처리하여 깨끗한 영주지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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