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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선도사업 구성마을 지역 유관기관과 MOU
체험, 가공, 서비스 등 도시재생에 실질적인 도움 기대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3월 02일(수)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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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지난 2월 27일 영주 2동 주민센터에서 구성마을 사회적 경제 심화교육 수료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수료식에서 『구성마을 도시재생사업 운영위원회』(위원장 권태상)와 현재농원(대표 박찬웅), 명품요양병원(이사장 김필묵)이 구성마을의 묵공장 및 텃밭 프로그램 운영과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구성마을 주민들은 도시재생사업에 직접적인 조력자를 구하게 되었으며 병원 진료비 및 장례식장 사용료 감면과 더불어 무료건강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되는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구성마을 사회적 경제 심화교육은 지난해 12월 31일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가지고 금년 2월 25일 까지 총 8주간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구성마을은 지역이 노후화 되고 주민 대부분이 고령층으로 자생기반이 부족한 마을로서 도시재생 선도사업 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주민들은 『구성마을 도시재생사업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하는 등 남다른 열정으로 교육에 임했다.
영주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이번 구성마을 마을기업 사회적 경제 심화교육의 결과를 토대로 구성마을에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 설립을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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