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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의심 증상 시 즉시 의사의 진료 당부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2월 22일(월)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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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시장 장욱현)에서는 지카바이러스의 전 세계적 유행과 관련하여 지카바이러스 발생국가(2.18일 기준 32개국) 지역 여행객의 주의를 당부하였다.
지카바이러스는 감염된 이집트 숲모기에 의해 감염되며 현재 국내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은 없으나 유행국가에 여행할 경우 감염될 가능성이 있어 모기 노출을 최소화해야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예방접종은 없으며 여행지에서 활동 시 모기기피제 사용, 긴소매, 긴바지 착용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수면 시에는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된 모기에 물린 후 3~7일이 지나서 증상이 시작 되며 주요 증상으로 발열, 발진, 관절통, 눈 충혈 이 있고 그 외 근육통, 두통, 안구통, 구토가 동반될 수 있으니 발생국가 여행 후 2주 이내 의심 증상 나타나면 의료기관에 진료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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