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榮州署, 지역유관단체와 함께하는도로 위 ‘기본’ 지키기 운동 시작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2월 18일(목)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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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는 교통질서 미 준수 관행개선을 위한 민간·유관기관(SK머티리얼즈 등 22개 기관단체 참여) 협업을 통한 ‘도로 위 기본 지키기’ 운동을 2월 17일부터 3월말까지 전개한다.
그 첫걸음으로 유관기관의 특성에 맞는 「도로 위 기본 지키기」의 ‘기본’항목을 선정, 기본항목에 대한 ‘1기관 1개 현수막 달기’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 및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공감대 형성하여 결과적으로 교통사망사고예방을 기대해 보는 것이다.
교통안전은 경찰의 힘만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영향력이 있는 기관단체와 함께한다면 그 파급력은 배가 될 것이다.
영주경찰서장(서장 김국선)은 “도로 위에서의 나에 작은 불편은 멀지 않아 큰 편리함으로 부메랑효과처럼 돌아온다. 기본을 지키는 것 (신호·정지선 준수 등)이 당장은 불편할 수 있지만 그 기본을 지키는 사람이 증가하면 할수록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이 될 것이다.” 며 「도로 위 기본 지키기」 운동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함께해주길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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