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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인 대학 입학식 가져
2월 17일부터 11월29일까지 교육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2월 17일(수)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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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에서는 2월 17일 교육생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영주시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올해 농업인대학과정은 한우반(53명), 사과반(44명), 포도반(53명)으로 운영되며 특히 사과와 한우는 영주 주력 품목 혁신 추진단 운영에 필수적인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 기술 및 전문 핵심인력 양성에 목표를 두고 2월 17일 부터 11월 29일까지 각 과정별 20회, 100시간이상 중장기 교육으로 진행된다.
입학식에서 장욱현 영주시장은 힐링농업“영주농업이 가야할 길” 에 대하여 특강을 하고, 한국농업마케팅연구소 최죠셉 대표가 “돈 버는 농업경영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체계적으로 농업을 경영하는 방법과 경영진단, 의사결정의 사례분석을 통한 전문농업 경영인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배양하는 특강을 했다.
영주시농업인대학은 지난 2008년 한우과정으로 시작해 사과, 복숭아, 오미자등 7기 33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농축산물을 지역특화작목으로 정착시키고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앞으로 농업인의 경영능력을 강화하고 영주농업을 새롭게 도약시키는 품목별 혁신 추진단 운영에 영주시 농업인 대학이 큰 역할을 하여 영주농업인의 농가소득이 배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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