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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署농가로 잠입한 불법사행성게임장 업주 검거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2월 15일(월)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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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는 2016. 2. 13. 농가에 잠입하여 불법게임기인 바다이야기와 경마게임기를 설치하여 환전하며 불법 영업을 한 피의자 정◯◯(여, 55세)등 2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으로 검거하였다.
피의자 정◯◯(여, 55세)등 2명은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하려고 농가에 바다이야기 게임기와 경마게임기 등 25대를 설치하여 2016. 1. 13 ~ 2. 13.까지 약 1달 동안 1일 평균 30만원의 수수료를 챙기는 등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일정한 직업이 없는 피의자는 지인으로부터 ‘바다이야기라는 게임장을 운영하면 돈을 많이 벌수 있다’는 말을 듣고 또한 농가에 있어서 단속이 되지 않을 것으로 알고 게임기 25대를 구입하여 친구 및 지인들에게 연락하여 불러 모아 영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농가뿐만 아니라 주택가 및 아파트로 숨어들어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하는 시도가 계속해서 있을 것으로 보고, 이와 같은 불법사행성게임장에 대해서 끝까지 추적·사법처리하여 깨끗한 영주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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