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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성방산업 소년소녀가장에게 세뱃돈 지원
세뱃돈으로 외롭지 않는 명절 보냈어요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2월 09일(화)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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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영주의 기업체에서 가족과 함께 하기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 및 위탁가정 아동에게 세뱃돈을 지원하여 주위를 따뜻하게 했다.
영주시 장수농공단지에 소재하고 있는 성방산업 (대표 장창덕)에서 는 5일 소년소녀가장, 위탁가정아동 중 대학생 5명(각 25만원) 중고등학생 7명(각 15만원), 초등학생 10명(각 7만원) 등 총 24명에게 총 300만원의 세뱃돈을 지급하여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최고의 품질과 최고의 기술력으로 풍요로운 사회건설,을 경영이념로 창호 등 건축자재를 생산하는 성방산업은 지난해에도 세뱃돈을 지원 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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